연휴내내 밥 먹으러, 볼일 보러 잠깐잠깐 나간거 빼고는 거의 집에서 엑박 질 .
도전과제가 어느새 오천점을 넘어버렸네 -ㅅ-
스샷 찍는거 때문에 캡쳐보드를 살까 했었는데 어찌어찌하다 보니 엑박120G 하드를 질러버렸음.
캡쳐보드는 담달에도 내가 엑박을 하고 있으면 그때쯤 살까나 ~
홍방장님 덕분에 알게된 48이와 57이 .
레프트포데드 한번 같이 한 이후로 홍방장님은 우리들을 덤앤더머 콤비라고 부르심...
휴...ㅋ
요 근래엔 48이, 57이랑 곧잘 노는데 뭘 하든지 내가 늘상 꼴찌...
그래도 애들이 참 착해서 나는 걍 그러려니 해줌... 착한것들...이뽀 이뽀...변치말아라...
은쟈야 ~ 또 누웠나 ~?
은쟈 야 ~ 니 또 맞았나 ~?
은쟈야 ~ 아프재~?
48이가 늘 나에게 하는말 -ㅅ-
난 정말 총질 오지게 못하는데 매일 매일 하니 그래도 쫌씩 느는거 같아서 ..
요즘 살짜쿵 뿌듯 ... (아..아닌가..? 나도 군대나 다녀올까봐 ...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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냐하~ 집에와서 120 기가 하드 데이터 전송하려고 하니까
씨디가 안읽혀~ !!!!
무슨 설치언어 어쩌구 저쩌구가 한국 엑박은 지원이 안된다고 마소에 전화해서 씨디를 다시 받아야 된대...
냐하 ~~ 마소 이 잡것들 돈만 홀라당 홀라당 받아먹고 하는짓은 늘 이모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