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건 또 어디서 배워가지고 ㅋ
남 사진 찍는데 계속 진상 짓.
내가 젤 잘하는거 진상 짓.ㅋ
완전 미남 사장님.
언제나 기꺼이 사진 모델이 되주시는 권씨. 그래서 완전 소중.
대욱이와 윤국대리.
원래 사진 찍히는것도 찍는 것도 다 좋아라 하지만
요즘 사람들 찍는데 급재미가 들려서 기회는 이때다 싶어
싫다는 사람한테도 마구 들이대고 나혼자 너무 신났어요.. ㅋ
이상한 컨셉 잡고 자꾸 뇌쇄적인 포즈취하려고 애쓰는 ...
애쓰는데 안돼서 화가 나는 ...
보드타고 볼링치고 당구치고..탁구치신 분들도 있죠.. 참 알차게도 놉니다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