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. 4. 16. 회사 워크샵.
워크샵을 빙자한 극기대회
이상하게 사진도 별로 안찍고 뭐하다 왔는지 기억도 잘 안난다.
이런거 막 탔음.
우리 회사 악당 !!!
멍충이들 ㅠㅜ
토끼들
나랑 선미
성희
분위기 선미
야구하는 악당들
할꺼 없어서 쑥 캤음
할꺼없어서 자폐놀이
할꺼 없어서 노숙
나랑 지영이랑 현주
거 참 해맑다
새로 입사한 막둥이 현주
선미
지영이한테 성추행
숨겨진 재능 발견 원숭이 답게 나무타기
근데 혼자 내려오지를 못해서 울었음
몸이 힘들면 잼있게 놀지도 못함
끗